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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12. 8. 09:13

데라루즈의 음악에 맞춰 살사댄스의 향연!!




켄타상 이 아무래도 라틴음악의 황제 티토 퓨엔테 를 연구를 많이 한 모양이다.  그의 연주를
보고 있으면 티토 퓨엔테가 연상이 된다.   그는 노라상 와 함께 유일하게 남아있는 데라루즈의
초창기 멤버다.  노라상과는 25년 을 함께 했다.  대단하지 않은가? 

이렇듯 일본 밴드들 중에서는 오랜 역사를 가지고 있는 밴드가 적지 않다.   한국에선 이름도
기억하기 어려운 수많은 밴드들이 짧은 기간동안에 무수히 뜨고 진다.  팬들이 나이를 먹어감에
따라 함께 늙어가는 아티스트를 옆에서 보기 힘든 것이다.  이러한 분위기속에 일본의 노장밴드들이
오히려 신선하게 다가온다.




역시 살사음악의 진정한 매력은 춤과 함께다!! 데라루즈의 흥겨운 음악에 맞춰 살사인들이
살사스텝을 밟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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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12. 3. 08:31

아시아라틴문화페스티벌 & 코리아살사콩그레스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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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12. 2. 20:20

오케스트라 데라루즈 한국 초연!





세계적인 살사밴드 오케스트라 데라루즈 가 드디어 한국에 왔다!!

데라루즈는 내가 작년에 일본측 파트너와 공동으로 주최했던  BIG WING MUSIC FESTIVAL 에 일본측 대표로도 출연했었다.   거의 1년만에 봐서 무척 반가웠다. 

이번에는 내가 초청한 것은 아니고 매년 개최되는 살사인들의 축제 "아시아라틴문화페스티벌"에 게스트 밴드로서 오게 된 것이다.    2년 전에 오케스트라 데라루즈를 초청하려고 한 적이 있었는데 자금문제로 도중에 취소가  된 적이 있다.   

살사음악이 한국에선 완전히 비주류음악인데다가 멤버 수도 워낙 많고 (11명) 스탭진들까지 합하면 개런티는 고사하고 항공료만 해도 적지 않은 금액이었기 때문이다.    데라루즈와의 친분으로 어떻게 하든 한국 공연을 성사시켜 보려고 했지만 역시 무리였다.

그런데 그로부터 2년 후, 음악축제가 아닌 댄스축제로 데라루즈가 한국에 오게 된 것이다.  하지만, TV 출연이나 라디오출연과 같은 데라루즈에 대한 인터뷰 일정은 전혀 잡혀있지 않았다.   아무래도 살사댄스가 중심이 되는 행사이기에 살사밴드를 한국에 프로모션하는 데까지는 신경을 쓰지 못한 것 같았다.  그래서 예당아트 TV 와 연결해서 인터뷰 일정을 잡아 주었다. 



아시아라틴문화페스티벌이 열린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의 전경이다.


 
아시아라틴문화페스티벌 시작 30분전이다.  생각보다는 사람들이 많지 않았다. 
아직은 살사라는 문화가 일반 대중에게는 그렇게 많이 알려지지 않은 탓이다.   주로 이런 행사들은
살사댄스를 즐기는 관객으로 타겟팅이 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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