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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5. 16. 18:36

[한일축제한마당 자원봉사팀 05/15] 타니카와상의 멋진 카레라이스파티!


작년도 자원봉사팀장이었던 타니카와상의 집에서 카레라이스파티가 있었다.  난생 처음 들어본 그의 "드라이카레라이스"!    이런 요리솜씨까지 지니고 있었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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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5. 16. 18:24

[한일축제한마당 05/11]2010 한일축제한마당 운영위원회모임(프레스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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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5. 16. 18:20

[한일축제한마당 05/03]2010 한일축제한마당 운영위원회의 (일본공보문화원)


일본공보문화원에서 2010 한일축제한마당을 위한 운영위원회의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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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10. 7. 09:53

오사카 남자들은 이렇게 논다!




이틀에 걸친 한일축제한마당과 리셉션을 무사히 마치고  운영위원회 뒷풀이 중  오사카출신의
타니카와상, 토미상이 "오사카남자들은 어떻게 노는지 확실히 보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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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10. 6. 14:18

2008 한일축제한마당 보도자료 - 중앙일보


 
한일축제한마당 2008 in Seoul, 27~28일 개최

올해로 4회째 맞는 `韓日` 평화와 우호의 교류 한마당


▲ 2007년도 한일축제한마당 행사 모습

2008년 9월 27일(토), 28일(일) 양일 간 서울광장 및 청계광장에서 한국과 일본의 시민 약1,500여명이 참여하는 한일간 최대규모의 순수 시민문화교류 행사인 ‘한일축제한마당 2008 in Seoul’이 개최된다.

지난 2005년, 한일수교 40주년을 기념하는 ‘한일우정의 해’의 기념 사업으로 개최되었던 ‘한일축제한마당’을 시작으로 올해로 4회째를 맞는다. 올해는 ‘각양각색의 한국, 각양각색의 일본’을 주제로 한국과 일본의 다양하고 이색적인 전통예술과 문화를 소개하고 체험할 수 있도록 준비하였다. 공연에 참가하는 양국의 출연자만 약 1,100여명(한국:25개 단체 약500여명, 일본:26개 단체 약600여명)이며, ‘한일축제한마당 2008 in Seoul’에 참여하는 한국의 자원봉사자만도 일반시민, 직장인, 대학생, 고교생 등을 포함해 약250여명이나 된다.

뿐만 아니라 ‘한일축제한마당 2008 in Seoul’의 ‘실행위원회(위원장:김용운/한일문화교류회의 위원장, 한양대 명예교수)’와 ‘운영위원회(위원장:이마니시 하지메(今西 肇)/삼성물산)’ 등 주최/주관단체 도 각계각층 인사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조직 운영되고 있으며, 한일 양국의 100여 개가 넘는 기업/단체들로부터 후원(지원), 협찬을 받아 제작, 운영비 등의 재원을 조달하는 ‘한일축제한마당 2008’in Seoul은 그야말로 각계각층의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여 한일 양국의 미래를 향한 교류, 우호의 단계를 한 차원 높일 수 있는 진정한 교류의 축제한마당이 될 것이다.

‘청소년교류, 시민교류, 지역교류’를 슬로건으로 축제한마당의 첫날인 27일(토)은 청소년 문화교류프로그램을 주축으로 서울광장과 청계광장에서 다양한 교류, 체험프로그램을 전개할 예정이며, 오후 6시 30분부터 서울광장에서 개최되는 공식 개막행사에서는 ‘김덕수 사물놀이와’ 일본의 타악연주팀 ‘바치홀릭’과의 협연, 공식 개막행사 후에는 인기가수 ‘윤하’의 축하공연도 이어질 예정이다.
28일(일)은 오후 2시부터 서울광장과 청계광장에서 다양한 문화교류, 공연, 체험프로그램이 전개된다. ‘아산배방초등학교 취타대’와, ‘뿌리패예술단’의 길놀이를 시작으로 ‘남사당놀이 줄타기’ 공연 및 체험, ‘북청사자놀이’, ‘강령탈춤’ 등 한국의 주요무형문화재를 비롯해, 일본의 주요무형문화재인 ‘아키타 간토’를 비롯, 오키나와 ‘에이사’, 서울일본인학교의 ‘요사코이’ , SJC(서울재팬클럽)회원들과 각 대학 학생들, 직장인 등 양국의 시민들이 공동으로 참여하여 공연하는 ‘요사코이 아리랑’, 양국의 지방자치단체 전시관 등, 다채롭고 진기한 양국의 문화를 접하고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특히 28일 저녁 7시부터 서울광장에서 펼쳐질 ‘한일축제한마당 2008 in Seoul’의 피날레에서는 한국과 일본의 전 출연자와 시민 등이 참가하여 이번 행사의 주제인 ‘성(星), 명(明), 제(祭)’ 를 연출, 서울의 밤하늘을 별과 빛으로 화려하게 장식할 예정이며, 특히 마지막 ‘어울림 한마당’ 에서는 한국과 일본의 어린이 2명이 손을 잡고 함께 무대 위에서 강강수월래를 노래하며 등장, 행사관계자 및 전 참가자들과 함께 서울광장에서 손에 손을 잡고 강강수월래를 부르는 어울림 축제한마당의 감동적인 장면이 연출 될 계획이다. ‘한일축제한마당 2008 in Seoul’의 총 연출을 맡은 황병국감독은 ‘이번 행사는 한/일 양국의 많은 출연 단체와 시민, 청소년들이 직접적인 교류와 체험을 통해 시민차원의 상호 이해와 소통의 채널을 더욱 더 확고히 구축하게 될 것’이며 ‘점차적으로 지금의 정치, 외교적인 현안사항들도 이러한 순수한 민간차원의 문화교류행사를 통해 이해하며 소통할 수 있는 기회가 반드시 올 것’이라고 말하는 한편 ‘양국의 순수한 문화교류를 통한 소통의 채널을 구축하는데 가장 큰 역할을 할 수 있는 감동의 대축제 한마당을 연출 할 것’이라고 강한 의지를 나타냈다.

■ 한일 축제 한마당2008 in Seoul 개요

- 행사명 : 한일 공동개최 문화사업 ‘한일 축제한마당2008 in Seoul’
- 장 소 : 서울광장(서울 시청 앞) 및 청계광장
- 개최일 : 2008년 9월 27일(토) / 28일(일)
- 주 제 : ‘각양각색의 한국, 각양각색의 일본’
- 주 최 : 한일 축제한마당 실행위원회
- 주 관 : 한일 축제한마당 운영위원회
- 후 원 :
(한국측)
외교통상부, 문회체육관광부, 서울특별시,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일문화교류회의, 서울글로벌센터, 동아시아문화교류협회
(일본측)
주대한민국 일본국대사관, 국토교통성, 일본정부관광국, 일본국제교류기금, 일한문화교류기금, 서울재팬클럽, 일본자치체국제화협회
- 참가단체수 : 일본측 26단체(600명) / 한국측 25단체(500명)
- 홈페이지 : http://www.omatsur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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