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2010. 5. 16. 18:24

[한일축제한마당 05/11]2010 한일축제한마당 운영위원회모임(프레스센터)



Trackback 0 Comment 0
2010. 5. 16. 18:20

[한일축제한마당 05/03]2010 한일축제한마당 운영위원회의 (일본공보문화원)


일본공보문화원에서 2010 한일축제한마당을 위한 운영위원회의가 있었다. 


Trackback 0 Comment 0
2008. 12. 8. 09:13

데라루즈의 음악에 맞춰 살사댄스의 향연!!




켄타상 이 아무래도 라틴음악의 황제 티토 퓨엔테 를 연구를 많이 한 모양이다.  그의 연주를
보고 있으면 티토 퓨엔테가 연상이 된다.   그는 노라상 와 함께 유일하게 남아있는 데라루즈의
초창기 멤버다.  노라상과는 25년 을 함께 했다.  대단하지 않은가? 

이렇듯 일본 밴드들 중에서는 오랜 역사를 가지고 있는 밴드가 적지 않다.   한국에선 이름도
기억하기 어려운 수많은 밴드들이 짧은 기간동안에 무수히 뜨고 진다.  팬들이 나이를 먹어감에
따라 함께 늙어가는 아티스트를 옆에서 보기 힘든 것이다.  이러한 분위기속에 일본의 노장밴드들이
오히려 신선하게 다가온다.




역시 살사음악의 진정한 매력은 춤과 함께다!! 데라루즈의 흥겨운 음악에 맞춰 살사인들이
살사스텝을 밟고 있다.

Trackback 0 Comment 0
2008. 12. 4. 09:03

오케스트라 데라루즈 공연 2







Trackback 0 Comment 0
2008. 11. 24. 12:56

[준짱의 잇쵸스토리] 잇쵸의 요리를 만들어보자! <제1편 - 돈부리(丼)류>

오늘은 잇쵸에서 만들고 있는 요리를 한 번 들여다볼까?

 

첫번째로 우선 돈부리()류를 소개하려고 한다.  돈부리라는 것은 한 마디로  덮밥을 말한다.

그 정의는 밥 위에 자신이 좋아하는 재료를 얹어 먹는 것으로, 비교적 저렴한
가격에 맛 또한 뛰어나 일본인들이 즐겨 찾는 음식
중의 하나 로 자리잡고 있다

 



규동(牛丼 - ぎゅうどん) - 얇게 썬 쇠고기와 양파 등으로 조리한 것을 밥 위에 얹어 먹음.
내가 일본유학시절 때 엄청 많이 사먹은 요리중 하나다.  왜냐고?  싸니까!  
생달걀도 하나 주문해서 규동 위에 풀어놓고 또 빨간색 베니쇼가 (초절임생강)를 듬뿍 얹어서
먹으면 가격에 비해서(300) 한 끼 식사로 충분했다.
















베니쇼가 (초절임생강)







 
카츠동(カツどん) - 돈가스를 썰어 밥 위에 얹어 먹음.  이 것은 한국에서 많이 파는 음식이다.  
 내가 한국에 귀국할 당시만
카츠돈이 본토의 맛을 느끼게 하는 일본식당이 별로 없었는데 요즈음엔
 상당히 원래 일본의 맛에 충실한
 일본식당이 늘었다.







내친 김에 한 번 배워보자!   TV 프로그램에서 소개된 카츠돈 만드는 법이다.




치킨카츠동(チキンカツ丼- チキンカツどん) –치킨카츠(닭고기로 튀긴 돈가스)를 썰어
밥 위에 얹어 먹음.  형채와 만드는 방법은 위의 카츠동과 같다.   단지 돼지고기에서 닭고기로
바뀐 것 뿐이다.









 텐동(天丼- てんどん) - 각종 튀김류를 밥 위에 얹어 먹음.









오야코동(親子丼 - おやこどん) - 여기서 오야코(おやこ)의 뜻은 어미닭(닭고기)
자식(계란)을 의미하는 것으로
조리한 닭고기에 계
란을 풀어 밥 위에 얹어 먹는 요리다. 
위 영상에서 소개한 오야코동 만드는 방법은 잇쵸에서 했던 방법과 거의 같다.

 






우나동 (うな- うなどん) - 찌거나 숯불로 구운 장어를 밥 위에 얹어 먹음.
일본식 장어덮밥.  한국식과 다르게 매우 달다한국에 보신탕이 있다면 일본에는 우나동이
있다고 할만큼 보양식에 속한다우나타래라고 하는 소스가 무척 달콤하다.

잇쵸메뉴 중 가장 비싼 고급요리였고 내가 좋아하는 요리였다. 위 영상에서는 아마 집에서
우나동을 만들어 먹는 것을 찍은 모양인데, 사실 이 것보다는 더 폼나고 맛있게 보이는 요리다.








 치킨테리야끼 테리야끼는 다들 알 것이다. 한국에서 파는 것과 일본 본토 것의 차이는
테리야끼 소스맛에 있지않을 까 싶다.  달작지근 하고 맛있다. 볶은 닭고기에 소스를 뿌려
밥위에 얹는다.


( 이하 만드는 법은 치킨테리야끼와 동일하다 )
비프테리야끼 - 볶은 소고기에 소스를 뿌려 밥위에 얹는다.
사바테리야끼사바란 고등어를 말한다.  , 고등어를 익혀서 그 위에 테리야끼소스를 뿌려 밥위에 얹는다.




이상이 대표적인 잇쵸의 돈부리 메뉴다.  
내가 주로 애용했던 메뉴는
카츠동과 우나동, 그리고 사바테리야끼였다.




그럼, 마지막으로 메들리로 한 번 돈부리 메뉴를 감상해볼까? 



丼物のメドレー 親子丼・カツ丼・天丼・牛丼 Medley of a rice dish
           (돈부리류의 메들리 - 오야코동, 가츠동, 텐동, 규동)
 


Trackback 0 Comment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