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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12. 3. 08:54

한국 최고의 살사 전문 DJ 린넨




이번 아시아라틴문화페스티벌에서도 DJ 린넨 이 음악을 담당하고 있다.    린넨은 한국의 독보적인
살사전문 DJ 로서 황무지였던 살사계에서 DJ로 오로지 한 길만  걸어온 한국 살사계에서 매우
귀중한 존재다.

몇 개월 전에 결혼했고 그의 아내 역시 한국의 살사댄스계를 주름잡는 살사댄서다.
"백호와 몽이" 란 타이틀로 그녀의 친 오빠인 백호와 함께 한국 살사경연대회에서 그랑프리를 수상
한 바있는 탁월한 살사댄서이다.   

현재, 린넨과 행복한 신혼생활을 만끽하면서 공연활동 또한 아주 활발하게 벌이고 있다.

압구정동에 있는 살사바 TOP BAR 에 가면 그를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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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12. 3. 08:39

올림픽홀 내부 풍경.. 데라루즈의 공연을 앞두고





오케스트라 데라루즈의 공연을 앞두고 있다.



올림픽홀 내부 스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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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12. 3. 08:31

아시아라틴문화페스티벌 & 코리아살사콩그레스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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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12. 2. 20:20

오케스트라 데라루즈 한국 초연!





세계적인 살사밴드 오케스트라 데라루즈 가 드디어 한국에 왔다!!

데라루즈는 내가 작년에 일본측 파트너와 공동으로 주최했던  BIG WING MUSIC FESTIVAL 에 일본측 대표로도 출연했었다.   거의 1년만에 봐서 무척 반가웠다. 

이번에는 내가 초청한 것은 아니고 매년 개최되는 살사인들의 축제 "아시아라틴문화페스티벌"에 게스트 밴드로서 오게 된 것이다.    2년 전에 오케스트라 데라루즈를 초청하려고 한 적이 있었는데 자금문제로 도중에 취소가  된 적이 있다.   

살사음악이 한국에선 완전히 비주류음악인데다가 멤버 수도 워낙 많고 (11명) 스탭진들까지 합하면 개런티는 고사하고 항공료만 해도 적지 않은 금액이었기 때문이다.    데라루즈와의 친분으로 어떻게 하든 한국 공연을 성사시켜 보려고 했지만 역시 무리였다.

그런데 그로부터 2년 후, 음악축제가 아닌 댄스축제로 데라루즈가 한국에 오게 된 것이다.  하지만, TV 출연이나 라디오출연과 같은 데라루즈에 대한 인터뷰 일정은 전혀 잡혀있지 않았다.   아무래도 살사댄스가 중심이 되는 행사이기에 살사밴드를 한국에 프로모션하는 데까지는 신경을 쓰지 못한 것 같았다.  그래서 예당아트 TV 와 연결해서 인터뷰 일정을 잡아 주었다. 



아시아라틴문화페스티벌이 열린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의 전경이다.


 
아시아라틴문화페스티벌 시작 30분전이다.  생각보다는 사람들이 많지 않았다. 
아직은 살사라는 문화가 일반 대중에게는 그렇게 많이 알려지지 않은 탓이다.   주로 이런 행사들은
살사댄스를 즐기는 관객으로 타겟팅이 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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